서정희 “고민하고 발전하면서 일하는 것, 가장 잘하는 것” [셀럽샷]
입력 2019. 05.20. 10:59:2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서정희가 속마음을 털어놨다.

20일 오전 서정희는 자신의 SNS에 두 장의 사진과 함께 짧은 글을 게재했다.

그는 “리처드 세넷의 책 ‘장인’에서 나오는 장인처럼 생활 속에서 반복적으로 작업처럼 보이지만 손과 머리를 써서 계속 고민하고 발전하면서 일하는 것을 배웠다”며 “그걸 지금 나는 실천하고 있는 것 뿐이다. 내가 가장 잘하는 것. 바로 그것”이라고 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체크무늬 원피스에 독특한 스타일의 모자를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여전히 소녀 같은 모습에 싱그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서정희는 최근 화보 인터뷰를 통해 “악플러 고소를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서정희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