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위너 강승윤 "바닐라 라떼 끊으니 볼살 빠져"
입력 2019. 05.20. 12:58:32
[더셀럽 이원선 기자] 그룹 위너 강승윤이 바닐라 라떼를 끊고 볼살이 빠졌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아예'로 돌아온 위너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이수지는 살빠진 위너에게 비결을 물었다. 이에 위너 이승훈은 "이번 주말이 힘들었다"라며 "컴백 첫 주에는 음악방송이란 대학축제를 많이 했다보니 살이 좀 빠졌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강승윤은 "저는 조금 작정하고 뺐다"라며 "원래 바닐라 라떼를 즐겨먹는데 요새는 라떼를 끊고 아메리카노를 마신다. 단 음료수를 끊다보니 볼살이 빠진 것 같다"고 말했다.

위너 멤버들 보두 조금씩 감량에 성공했지만 송민호는 "저는 오히려 쪘다"고 했다. 하지만 멤버들은 "오히려 지금이 더 보기 좋다"고 칭찬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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