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비치 강민경, “40대 같다”는 외모 지적 댓글에도 쿨한 대처
- 입력 2019. 05.20. 13:51:2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악플러의 외모 지적에 의연하게 대처했다.
19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비치의 신곡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을 열창하고 있는 동영상을 게재했다.
게시글에 한 누리꾼은 “갈수록 40대 같아 보인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강민경은 “허허허. 감사합니다. 저희의 노래가 더욱 깊어졌다는 의미라고 생각할게요”라고 응수했다.
강민경의 쿨한 대처에 네티즌들은 “멋있는 대처다” “현명하다”라며 강민경을 응원했다.
다비치는 지난 17일 새 디지털싱글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을 발매하고 활동에 나섰다.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은 이별 후에도 사랑하는 연인을 여전히 그리워하는 여자의 마음을 담은 곡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