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김기욱 "'웃찾사' 2005년 출연, 어린 친구들에게 심형래 같은 존재"
- 입력 2019. 05.20. 16:26:37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컬투쇼' 개그맨 김기욱이 '웃찾사' 시절을 떠올렸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월.남.쌈' 코너에는 개그맨 문세윤, 김기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기욱은 DJ 김태균과 SBS '웃찾사'에서 활동했을 때를 떠올렸다.
김기욱은 "'웃찾사'를 2005년에 했다. 시간이 많이 지났다"며 당시 김기욱이 활약했던 코너 '화산고'의 유행어를 선보였다.
이어 그는 "어린 친구들은 제가 누군지 잘 모를 것"이라며 "저는 어린 친구들에게 심형래 같은 존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