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이미주 "이번 앨범 녹음하며 데뷔 시절 떠올라"
입력 2019. 05.20. 16:50:06
[더셀럽 전지예 기자] 러블리즈 이미주가 이번 앨범에 대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는 러블리즈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Once Upon A Time(원스 어폰 어 타임)’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이미주는 “원스 어폰 어 타임은 데뷔다”라고 빈칸을 채워 말했다.

그는 "이 노래를 녹음하면서 아무 것도 모르던 예전이 떠올랐다"라며 "그 시절을 떠올리니까 감회가 새롭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이미주는 "지금 이 쇼케이스를 하는 것도 감동적이고 우리가 많이 성장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라고 전했다.

러블리즈의 미니 6집 ‘원스 어폰 어 타임’은 오늘(20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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