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송라이터 준, 방탄소년단→수란→치즈까지 ‘프로듀싱 능력 발휘’
- 입력 2019. 05.20. 16:53:1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싱어송라이터 준(JUNE)이 치즈의 새 앨범 작곡자로 참여, 프로듀싱 능력을 발휘했다.
준은 지난 19일 발매된 치즈의 새 EP 앨범 ‘플레이트(Plate)’ 타이틀곡 ‘우린 어디에나’ 작곡자로 참여했다.
앞서 준은 지난해 본인의 싱글 앨범 ‘해브 어 나이스 트립!(HAVE A NICE TRIP!)’ 타이틀곡 ‘어텀 리브스(Autumn Leaves)’의 보컬 피처링을 치즈에게 부탁하며 음악적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준이 작곡하고 편곡으로 참여한 치즈의 ‘우린 어디에나’는 봄과 어울리는 미디엄 템포의 R&B 장르로 사랑의 설렘을 표현한 가사와 사랑스럽고 감미로운 치즈의 목소리가 매력적인 곡이다.
준은 데뷔 전부터 방탄소년단의 ‘로스트(Lost)’ ‘어웨이크(Awake)’ ‘낫 투데이(Not Today)’의 작사, 작곡에 공동으로 참여하고 수란의 ‘오늘 취하면’ ‘러브 스토리(Love Story)’에 참여하는 등 프로듀싱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다재다능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선보였다.
준은 오는 6월 새로운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어 많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플라네타리움 레코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