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오늘 저녁’ 부산 얼큰 닭한마리 국수, 77년째 사랑받는 이유는?
- 입력 2019. 05.20. 18:28:2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77년째 영업 중인 얼큰 닭한마리 국수가 공개됐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는 부산 얼큰 닭한마리 국수를 소개했다.
원성현 주방장은 “77년이 넘었다. 1941년부터 했다. 할머니께서 이 육수를 만들어 쓰셨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주방장은 대멸치, 중멸치, 소멸치를 골고루 넣어준다. 세 멸치를 다 넣는 이유에 대해선 “하나라도 빠지면 맛이 조금 부족하다. 그래서 세 멸치를 다 쓴다”고 말했다.
이어 17가지 재료를 넣고 40분간 끓여준다. 닭한마리 국수의 하이라이트인 닭고기는 최고의 맛을 내기 위해 찹쌀 누룽지를 넣는다. 채소 육수를 1 대1비율로 넣고 청양 고추가루를 한 국자 넣는다.
‘생방송 오늘 저녁’은 매주 평일 오후 5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생방송 오늘 저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