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신다은, 한국행 티켓에 함박웃음 “이게 얼마만이야”
- 입력 2019. 05.21. 08:48:26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수상한 장모’ 신다은이 한국행 티켓을 받았다.
21일 방송된 SBS ‘수상한 장모’에서는 제니 한(신다은)이 한국으로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니 한은 안만수(손우혁)의 도움으로 한국행 티켓을 얻었다. 이에 그는 “드디어 한국을 가는거냐”며 “이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라고 기뻐했다.
그러던 중 한국에 있었던 일을 회상, 왕수진(김혜선)은 질색하며 “그건 다 꿈이라고 말하지 않았냐. 병원부터 가야겠다”라고 다그쳤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