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수상한 장모’ 안연홍, 윤복인에 이혼 고백
입력 2019. 05.21. 09:02:33
[더셀럽 이원선 기자] ‘수상한 장모’ 안연홍이 윤복인에게 이혼 소식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SBS ‘수상한 장모’에서는 지화자(윤복인)에게 이혼 소식을 전하는 최송아(안연홍)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송아는 준재벌집 며느리로 시집갔지만 남편의 바람과 시어머니의 구박에 이혼을 결심했다. 그리고 지화자에게 힘들었던 날을 고백했다.

이에 지화자는 “잘했다”라고 칭찬하며 “엄만 너무 신난다. 잘 했다. 내새끼”라고 위로했다.

이에 최송아는 “고마워 엄마. 우리 이제 넓은데로 이사가서 행복하게 살자”라고 눈물을 글썽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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