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규선, YG 사직 의사 밝혀…유병재도 6월 초 계약만료
입력 2019. 05.21. 09:06:33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방송인 겸 작가 유병재 매니저 유규선이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를 떠난다.

스포츠서울은 21일 유규선이 최근 YG에 사직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유병재 역시 6월 초 전속계약이 만료될 예정이다.

유규선은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 등을 통해 유병재와 남다른 브로맨스 케미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그는 연예인 못지않는 SNS 팔로워를 거느리며 셀럽으로 통하고 있다.

유병재는 tvN ‘SNL 코리아’를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예능계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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