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시청률 하락에도 월화극 1위 '굳건'
입력 2019. 05.21. 09:08:38
[더셀럽 박수정 기자]'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이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월화극 1위 자리를 지켰다.

21일 오전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극본 김반디, 연출 박원국)은 전국 가구 기준 6.8%, 7.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가 기록한 8.7%보다 1.0%P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월화드라마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국민여러분!'(극본 한정훈, 연출 김정현)은 5.0%, 6.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극본 김아정, 연출 이광영)는 3.0%, 3.4%에 그쳤다.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된 tvN '어비스'(극본 문수연, 연출 유제원)는 2.7%(유로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에 머물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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