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 두리, '하늘 위의 스트라이커' 출연 소감 “첫 고정 예능, 너무 설레”
- 입력 2019. 05.21. 11:29:31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가수 두리가 새로운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
20일 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햇빛이 쨍쨍 모래알은 반짝이는 날씨네요~ 모두들 저녁은 드셨나용? 두리가 기쁜소식을 들고왔어요~”라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아시는분들은 다 아셨겠지만 제가 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었어요. 내일 제작발표회를 하는데 첫 고정예능이라 너무너무 설레네요“라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두리는 “그리고 하나 더! 여러분들에게 너무나 큰사랑을 받았던 ‘공주는 외로워’ 리메이크버전의 음원이 내일 낮12시에 발매된다고 합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게 다 두리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여러분들 덕분이에요. 마지막으로 내일 인천 영흥도 공연에서 만나요오~ 히잇 여러분 오늘 하루도 #두리풀데이 되시고 #맛저 하세요”라고 말했다.
한편 두리는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히스토리채널 ‘드론축구:하늘 위의 스트라이커’에 고정 출연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두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