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구청 측 “빅뱅 탑 최승현 7월 8일 소집해제” [공식입장]
- 입력 2019. 05.21. 12:29:22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빅뱅 탑(최승현)이 오는 7월 8일 소집해제한다.
21일 용산구청 관계자는 더셀럽에 “지난해부터 사회복무요원에게 적용된 단축 규정에 따라 최승현의 복무기간이 27일 가량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에 따라 최승현은 애초 예정됐던 8월이 아닌 7월 8일 소집해제 하게 됐다”고 말했다. 덧붙여 “최승현만 복무 단축이 된 것이 아니라 새로 생긴 단축 규정에 따라 함께한 사회복무요원 모두 군복무가 단축됐다”라고 설명했다.
탑은 2017년 2월 의경으로 군복무를 시작했다. 하지만 복무 중 과거 대마초 흡연 혐의로 형사 기소돼 이후 보충역(사회복무요원)으로 전환됐다. 그리고 2018년 1월 26일부터 용산구청 산하 용산공예관에서 대체 복무를 수행해왔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