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in 캐릭터] ‘단 하나의 사랑’ 김보미 “감독님이 통통하다고 해 6kg 감량”
입력 2019. 05.21. 14:56:18
[더셀럽 전예슬 기자] ‘단 하나의 사랑’ 배우 김보미가 캐릭터 표현을 위한 노력을 전했다.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는 KBS2 새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 연출 이정섭)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김보미가 맡은 금니나는 단아하고 청아한 분위기를 풍기며 누구에게나 상냥한 성격을 지닌 인물이다.

이날 김보미는 “발레를 10년 정도 쉬었다가 다시 시작했다. 발레리나의 몸이 아니라 거기에 대한 힘든 점이 있었다”라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발레를 해야 하니 발레리나의 몸을 만들어야했다. 감독님이 ‘통통하다’라고 말씀 하셔서 3주 안에 6kg을 감량했다. 그 후 몸이 가벼워졌다”라면서 “슈즈를 신고 계속해서 연습했다”라고 말했다.

‘단 하나의 사랑’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와 큐피드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의 판타스틱 천상로맨스다. 오는 22일 오후 10시 첫 방송.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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