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지환, 젤리피쉬→화이브라더스 전속계약 체결 [공식]
- 입력 2019. 05.21. 16:51: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배우 강지환이 화이브라더스로 돌아갔다.
화이브라더스는 21일 “강지환과 다시 전속계약을 맺었다”라고 밝혔다.
강지환은 지난 2017년 5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그는 계약기간 만료를 앞두고 재계약을 하지 않고 전 소속사인 화이브라더스로 돌아간다.
강지환은 2002년 뮤지컬 ‘록키호러쇼’로 데뷔해 드라마 ‘경성스캔들’ ‘쾌도 홍길동’ ‘돈의 화신’ ‘작은 신의 아이들’, 영화 ‘7급 공무원’ ‘차형사’ 등에 출연했다.
그는 오는 6월 8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주말드라마 ‘조선생존기’에 출연할 예정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