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손잡이 아내’ 하연주, 이수경의 그림 받고 “최대한 서둘러라”
- 입력 2019. 05.21. 19:59:2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왼손잡이 아내’ 하연주가 급박한 상황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KBS2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오산하(이수경)가 동료의 손에 의해 장에스더(하연주)에게 진짜 그림을 건네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산하는 택배 기사로 위장한 동료에게 “조애라 관장한테 들키지 않게 (그림을) 잘 전달해달라”라고 부탁했고 그는 무사히 조애라(이승연)의 눈을 피해 전시회장에 들어왔다.
이후 장에스더는 그에게 “오산하가 준 그림, 잘 숨겨왔죠?”라고 물으며 “나 나가는대로 이 그림을 들고 지하 작업실로 가라. 최대한 서둘러라”라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