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왼손잡이 아내’ 이승연 “내가 안 죽였어” 절규
- 입력 2019. 05.21. 20:20:42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왼손잡이 아내’ 이승연의 악행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21일 방송된 KBS2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만천하에 조애라(이승연)의 악행이 드러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승연이 기획한 전시회의 화가 ‘아기’ 그림에는 그의 과거 악행이 담긴 묘사가 있었다. 이를 본 조애라는 “내가 죽였을리가 없잖아. 아니야. 안 죽였어”라고 절규했으나, 전시회에 초대된 모든 이들은 조애라가 동서를 죽인 살인자라고 알게 됐다.
이에 이수호(김진우)는 “지금 여러분 눈 앞에 보여지는 것이 진실이다. 진실은 조애라 관장이 제 친어머니를 죽이고 절 유괴했다는 것. 그리고 모든 죄를 저희 아버지에게 뒤집어 씌우려 했단 거다”라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