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트로트 가수 김양 “힘들었던 3년 간의 고시원 생활 지나”
입력 2019. 05.21. 21:19:25
[더셀럽 이원선 기자] ‘사람이 좋다’에 트로트 가수 김양이 출연했다.

21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트로트 가수 김양이 출연해 과거 힘들었던 코러스 시절을 회상했다.

이날 김양은 “3년 동안 어떻게 살았냐면, 발도 제대로 못 펴는 고시원에서 생활했다. 처음에는 그 좁은곳에서 어떻게 사나 했는데 조금 지나고 보니 그런 곳에서라도 노래를 할 수 있다는게 참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코러스 가수로 방송 활동을 하고 트로트 가수 제의는 많이 받아왔는데 소울 가수를 하고 싶어서 거절을 했었다. 근데 이번 회사 같은 경우에는 다양한 장르를 할수 있게 해줘 선택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사람이 좋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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