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비스’ 박보영 “이성재가 어비스 마음대로 쓰는 것 같아”
- 입력 2019. 05.21. 21:53:17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어비스’ 박보영이 어비스를 가지고간 이성재의 동선을 걱정했다.
21일 방송된 tvN ‘어비스’에서는 안효섭(차민)에게서 오영철(이성재)이 어비스를 빼앗아 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고세연(박보영)은 깨어난 차민에게 “오현철 손에 어비스가 들어갔다. 이제 오현철이 죽기 전까지 니 손으로 들어올 일은 없을 것”이라 말했다.
이어 “오현철이 어비스를 마음대로 쓰고 있는 것 같다”라고 덧붙이며 걱정을 표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어비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