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면에 사랑합니다’ 김영광X진기주, 이사들에게 날린 사이다 한 방
- 입력 2019. 05.21. 22:40:3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초면에 사랑합니다’ 김영광, 진기주가 주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지었다.
21일 방송된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는 도민익(김영광)이 정갈희(진기주)의 도움을 받아 주주총회를 준비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민익은 주주총회에거 “결단코 갑질에 의한 폭행은 아니었으며 저는 이 상황에 어떠한 처벌도 받지 않았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정갈희와 함께 쓴 극본대로 이사들의 악행을 하나둘 드러냈고, 그들에게 묵직한 사이다 한 방을 날렸다.
마지막으로 그는 베로니카 박(김재경)의 촌철살인 질문에 “저는 다 같이 살고자 한다”라며 “회사에 물의를 일으킨 벌 당연히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근데 해임 말고 다른 벌을 주시면 안되겠냐”라고 호소해 총회에 참석한 이들의 표를 얻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초면에 사랑합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