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이은영 "결혼 10년차? 싸움이 일상, 지금은 남편 눈치봐"
- 입력 2019. 05.22. 08:02:29
- [더셀럽 박수정 기자]'인간극장' 이은영이 과거 남편과 싸운 일화를 밝혔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은영 씨의 꽃피는 바다' 3부로 꾸려졌다.
은영씨와 성호씨는 결혼 10년차 부부다. 이날 이은영은 결혼 생활에 대해 "싸움이 일상이었다. 힘드니까. 예전에는 둘 다 바다에 나갔다. 지치니까 조금만 힘들어도 서로 짜증냈던 것 같다. 그때는 철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지금은 신랑이 화가 난 것 같으면 그냥 눈치를 본다. 무조건 맞춰주는 편이다. 신랑도 제가 화가 난 것 같으면 자리를 피해준다"라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