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인간극장' 이은영 "남편 곧 60살, 술 자주마셔 건강 걱정"
입력 2019. 05.22. 08:20:55
[더셀럽 박수정 기자]'인간극장' 이은영씨가 남편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은영 씨의 꽃피는 바다' 3부로 꾸려졌다.

부부싸움의 원인은 대부분 술에 취해 돌아오는 남편 김성호씨 때문이라고.

이은영씨는 "힘들다고 하는데 (술 마셔서) 스트레스가 다 풀리고 해결되면 '그러려니' 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술 먹으면 건강도 더 안좋아지고 나이 54살이 적은 나이는 아니지 않냐. 대여섯 고개만 더 넘으면 60살이다"라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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