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박상철 "'도전 꿈의 무대'? 두근 거려, 송해 선생님 처음 봤을 때 느낌"
입력 2019. 05.22. 08:32:20
[더셀럽 박수정 기자]트로트가수 박상철이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 코너 게스트로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도전 꿈의 무대' 코너로 꾸며졌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박상철은 "'도전 꿈의 무대'는 올 때마다 두근두근거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국 노래자랑'에 송해 선생님을 처음 만날 때 기분이다. 열심히 응원하겠다.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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