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X손예진, tvN ‘사랑의 불시착’ 출연 확정…올 하반기 방영 [공식]
입력 2019. 05.22. 09:15:43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현빈, 손예진이 박지은 작가의 신작 ‘사랑의 불시착’(가제)에 출연을 확정했다.

tvN 측은 22일 “현빈, 손예진이 새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에 캐스팅됐다”라고 밝혔다.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다.

현빈은 극중 수려한 외모에 최정예 실력을 갖춘 특급장교 리정혁으로 분해 한계 없는 매력을 예고, 대한민국 상위 1% 상속녀 윤세리 역의 손예진은 이제껏 본 적 없는 톡톡 튀는 로코 여신으로 연기한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심쿵하게 만들 케미스틀가 기다려지는 가운데 과연 두 사람이 어떤 운명적인 만남을 그릴지 안방극장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굿 와이프’ ‘라이프 온 마스’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 장르를 불문하며 세련된 연출력을 선보였던 이정효 감독까지 의기투합,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배우진의 합에 화룡점정을 찍을 예정이다.

‘사랑의 불시착’은 올 하반가 방영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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