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미리보기] 협박 받은 이승연…진태현, 보석 도둑질 감행
입력 2019. 05.22. 09:41:4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왼손잡이 아내’ 96회 예고편이 관심을 모은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기쁨의 재회를 하는 오산하(이수경 분)와 박수호(김진우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건이(최지훈 분)와 다시 만난 오산하와 박수호는 기쁨의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특히 건이는 “엄마 이제 어디에도 안갈 거죠?”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든다.

한편 첸은 조애라(이승연 분)를 협박하고 김남준(진태현 분)에게 보석을 가져오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명심해라. 너희 엄마, 우리 손에 있다는 것”이라고 해 김남준은 미술관으로 보석을 훔치러 간다.

김남준은 보석을 챙기던 중 두통을 호소한다. 그 시각, 오라 일가와 함께 행복한 식사 자리를 가지던 오산하에게 김남준은 전화를 걸어 모두를 당황케 만든다.

‘왼손잡이 아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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