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리, ‘노브라’로 거리활보…자유분방한 모습 [셀럽샷]
- 입력 2019. 05.22. 10:35:4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설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 어디선가”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길거리를 걷고 있는 설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밀착된 의상을 입은 그는 속옷을 입지 않고 있다. 또 자유분방한 그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앞서 설리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바 있다. 당시 한 네티즌이 “노브라로 당당할 수 있는 이유를 알려달라”라고 하자 설리는 “노브라에 당당할 수 있는 이유? 아이유? You know IU?”라고 답하며 불쾌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어 “나는 걱정 안 해줘도 된다. 나는 시선 강간하는 사람이 더 싫다”라고 말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