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출신 민, (주)K타이거즈 E&C와 전속계약 [공식]
입력 2019. 05.22. 11:42:50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미쓰에이(Miss A) 출신 민이 (주)K타이거즈 E&C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주)K타이거즈 E&C 측은 22일 이 같은 소식을 밝히며 “앞으로 민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다채로운 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2010년 미쓰에이로 데뷔한 민은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로 데뷔 21일 만에 공중파 인기순위 1위 차지, 멜론 차트 1위 석권, 그해 연간 1위와 가수 최단기간에 대상 수상 등 활약한 바 있다.

음악활동은 물론, 각종 에능 및 영화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왔다.

민의 새 둥지가 된 (주)K타이거즈 E&C는 글로벌엔터테인먼트로 대한민국 국기인 태권도를 활용한 (주)케이타이거즈가 종합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위해 설립한 회사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주)K타이거즈 E&C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