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혈액암 투병 옹알스 조수원, 작년보다 훨씬 좋아져"(씨네타운)
입력 2019. 05.22. 12:43:22
[더셀럽 박수정 기자]'씨네타운'에서 차인표와 채경선이 옹알스 멤버 조수원의 근황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다큐멘터리 영화 '옹알스'의 차인표와 옹알스 멤버 개그맨 채경선이 출연했다.

이날 혈액암 투병중인 옹알스 멤버 조수원에 대해 채경선은 "강인한 사람이다. 의지가 강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차인표는 "요즘 컨디션이 좋다. 작년보다 훨씬 좋아졌다. 내년에 더 좋아질 거다. 완칠될 거라 믿는다"고 응원했다.

차인표가 전혜림 감독과 공동 연출한 영화 '옹알스'는 12년간 21개국 46개 도시에서 한국의 코미디를 알린 넌버벌 코미디팀 옹알스의 미국 라스베가스 도전기를 담아냈다. 오는 30일 개봉.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박선영의 씨네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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