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광장’ 신혜선 “촬영장 분위기 너무 좋아…우희진과 잘 맞는다”
- 입력 2019. 05.22. 13:40:44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가요광장’ 신혜선이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CoolFM ‘이수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서는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의 배우 신혜선 김명수가 출연했다.
이날 이수지는 “촬영장 분위기 어떠냐”라고 물었다.
신혜선은 “너무 좋다. 초반에는 다들 낯을 조금씩 가렸는데 조금 지나니까 봉인해제 하듯이 풀렸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모든 분들과 다 잘 맞는다. 그 중에서 우희진 선배님과 집사와 아가씨의 관계다. 저를 지켜주는 유일한 분이다”라며 선택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신혜선은 “너무나 재밌어서 대본을 봤을 때보다 더 재밌는 관계가 나온 것 같다”라고 만족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가요광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