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송가인, '미스트롯' 後 변화 공개 "시간 때우기→엔딩 가수·송블리"
입력 2019. 05.22. 13:46:31
[더셀럽 안예랑 기자] '정오의 희망곡' 송가인이 '미스트롯' 방송 이후 달라진 인기를 전했다.

22일 오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미스트롯'의 주역 송가인, 홍자, 정미애가 출연했다.

이날 송가인은 '미스트롯' 우승 상금 3천만원의 행방에 대해 "엄마 통장으로 바로 보내드렸다. 저를 잠깐 스쳤다가 지나갔다"고 밝혔다.

이어 김신영은 세 사람에게 '미스트롯' 출연 후 달라진 점에 대해서 물었고 송가인은 "예전에는 시간을 때우려고 저를 쓰셨는데 요즘에는 엔딩을 할 때도 있고 오프닝 무대를 할 때도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팬분들이 나를 '송블리'라고 해주신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정오의 희망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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