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손잡이 아내' 김남준, 병 악화로 결국 기억 잃었다…이수경에 전화 걸어
- 입력 2019. 05.22. 20:01:32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왼손잡이 아내' 진태현이 기억을 잃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병이 깊어진 김남준(진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남준은 병이 악화돼 시간, 공간 능력이 사라졌다. 특히 오산하(이수경)에 대한 기억을 잃었다. 오산하가 기억을 되찾고 자신에게 복수를 했다는 사실을 까먹었다.
김남준은 곧바로 오산하에게 전화를 걸었다. 오산하는 가족들과의 즐거운 식사자리에서 김남준의 전화가 걸려오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알게 된 백금희(김서라)는 오산하의 전화를 뺏어 들고 "다시는 내 딸한테 전화하지마라"라고 말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