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봄밤' 정해인, 약국 재방문한 한지민에 "이렇게 한번 더 볼려고"
입력 2019. 05.22. 21:51:08
[더셀럽 박수정 기자] '봄밤' 정해인이 한지민에게 호감을 느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봄밤'(극본 김은, 연출 안판석)에서는 외상 후 다시 유지호(정해인)의 약국에 방문한 이정인(한지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정인은 유지호에게 "왜 계좌 번호를 보내지 않았냐"라고 물었다. 유지호는 "이렇게 한번 더 볼려고요"라고 말해 이정인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유지호는 저녁을 먹었냐며 밥을 함께 먹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이정인은 "모르는 사람과 밥 먹는 거 안좋아한다"라고 거절하고 자리를 떠났다.

이후 유지호는 약국을 박차고 나와 떠나간 이정인을 찾아나섰지만 만나지 못했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난 건 송영주(이상희) 집 앞이었다. 유지호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이정인은 당황했다. 알고보니 유지호는 윗집에 사는 이웃이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봄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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