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이은영 ‘공생 장사법’, 이웃과 가격 맞추는 배려
입력 2019. 05.23. 08:28:03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인간극장’ 이은영은 전복을 직접 양식해 가격을 싸게 팔 수 있음에도 물건을 가져다 파는 이웃과 판매가를 맞추는 배려를 했다.

23일 방영된 KBS1 ‘인간극장’의 ‘은영 씨의 꽃 피는 바다’ 4부에서 이은영은 전복을 팔면서 자신보다는 사러 오는 사람, 이웃에서 장사를 하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공생 장사법’을 보여줬다.

1만원치만 달라는 노부부에게 조금만 사도 상관없다며 따뜻하게 응대하고, 베트남에서 시집온 이웃이 얼마에 파냐고 물어보자 가게로 가 가격을 고쳐주며 가겨대를 맞췄다.

이은영은 “가격을 공통으로 해야 같이 팔리니까”라며 따뜻한 마음을 보여줬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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