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화 "83kg→73.9kg, 작품 위해 10kg 감량"(철파엠)
입력 2019. 05.23. 09:04:57
[더셀럽 이원선 기자] '철파엠' 정성화가 10kg을 감량했다고 말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정성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10kg 감량 사실을 전했다.

정성화는 "원래 83kg이었는데 오늘 아침에 재보니 73.9kg이 됐다"며 작품을 위해 다이어트 중임을 밝혔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정상화의 미담도 이어졌다. DJ김영철은 정성화가 후배들에게 밥을 많이 사준다고 칭찬했으나 정성화는 "예전에는 그랬는데 지금은 그렇지 못한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쌍둥이까지 출산하고 애가 셋이 됐다보니 지금은 와이프에게 용돈을 받아서 쓴다. 저한테도 한계가 있다보니 자주 사줄수가 없다. 후배들한테 미안하다"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