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왕님 보우하사 미리보기] 안내상 자백 "나 때문에 두 사람이 죽었다"…진짜 정체는?
- 입력 2019. 05.23. 09:35:30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가 실제 정체, 미인도 얽힌 사연 등 안내상을 둘러싼 의문스러운 정황들이 하나 둘 드러나면서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MBC ‘용왕님 보우하사’
23일 오후 방영 예정인 MBC ‘용왕님 보우하사’ 86회에서는 심청이(이소연)가 심학규(안내상)이 미인도를 훔친 범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학규에게 원망을 쏟아낸다.
“미인도 훔친 거 아니라며 내가 누구보다 제일 믿었던 아빠가 그런 사람이란거. 어떻게 살아야 돼”라며 울부짓는 청이에게 학규는 “나 때문에 두 사람이 죽었다. 풍도군 아버지랑, 그리고 주인 두 사람”이라며 과거 사실을 털어놨다.
미인도를 둘러썬 의문스러운 정황이 밝혀지는 가운데 마재란(임지은)은 병원으로 학규를 찾아와 “이은철 이렇게 개똥만도 못한 취급받으면서 사는 거였어”라며 속상해 해 학규의 진짜 정체가 뭔지 궁금증을 높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