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실, ‘아침마당’ 출연에 관심 '폭발'…유방암 극복한 원로배우
- 입력 2019. 05.23. 09:42:04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배우 이주실이 ‘아침마당’에 모습을 드러냈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배우 이주실이 ‘중년의 외모고민 OX’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이주실은 쳐지는 피부와 흰머리 염색에 관해 “어떻게 할 수가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배우로서 일하는 데 적당한 얼굴, 머리색이라고 생각한다. 그대로 두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주실은 지난 1993년 유방암 3기 판정을 받았다. 그는 유방암 판정 후 약 10년 간 투병 끝에 병마를 이겨내고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