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약 혐의' 박유천, 첫 공판 기일은 6월 14일
- 입력 2019. 05.23. 09:54:38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박유천의 첫 공판 기일이 6월 14일로 확정됐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형사4단독은 오는 6월 14일 박유천의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 첫 공판기일을 열 예정이다.
앞서 박유천은 마약 투약을 부인하다가 지난 4월 29일 마약 투약 및 구매를 인정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유천은 필로폰을 4번 구매하고 6번 투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에 송치된 박유천은 3일 유치장을 나서며 "거짓말을 해 죄송하다. 벌을 받고 반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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