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오늘(23일) 만기 전역…차기작은 ‘동백꽃 필 무렵’
입력 2019. 05.23. 10:00:24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배우 강하늘이 제대한다.

23일 강하늘은 대전 계룡대에서 수도방위사령부 헌병기동대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다.

강하늘은 지난 2017년 9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후 계룡대 근무지원단 육군 헌병대로 자대 배치를 받고 복무했다.

군 복무 중 강하늘은 육군 본부가 제작한 뮤지컬 ‘신흥무관학교’ 무대에 올랐다. 지난 4월에는 ‘제100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꿈’이라는 주제로 임시정부의 역사를 읊었다.

또한 지난해 그는 임시완 지창욱 주원 등과 함께 현충일 추념식에서 애국가를 제창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하늘은 하반기 방송되는 KBS2 새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을 복귀작으로 확정지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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