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미리보기] 이수경, 검찰 소환…김진우 “꼭 빼내줄게”
입력 2019. 05.23. 10:05:51
[더셀럽 전예슬 기자] ‘왼손잡이 아내’ 97회 예고편이 눈길을 끈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검찰에 소환된 오산하(이수경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박수호(김진우 분)는 오창수(강남길 분)의 눈 수술로 인해 병원으로 향하려 한다. 하지만 오산하가 검찰에 소환됐다는 소식에 검찰청으로 달려간다. 그는 “꼭 빼내주겠다”라고 오산하에게 약속한다.

그 시각 오창수(강남길 분)의 수술 시간이 다가오고 백금희(김서라 분)는 김남준(진태현 분)에게 “부탁이다. 산하 아빠만이라도 병원에 보내달라”라고 무릎까지 꿇고 사정한다.

김남준은 오창수를 태우고 병원으로 향하고, 첸 일당과 추격전을 예고해 본 방송에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왼손잡이 아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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