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측 "악플러, 명예훼손·모욕죄로 고소장 제출…합의 없다" [공식입장]
입력 2019. 05.23. 16:48:30
[더셀럽 안예랑 기자] 배우 이민호가 악플러를 향해 칼을 빼들었다.

22일 이민호의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당사는 이민호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과 근거 없는 허위 사실에 기반한 게시물 및 댓글을 무분별하게 게재해 온 악플러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수집한 증거를 바탕으로 5월 22일 서울중앙지검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 70조에 따른 명예훼손죄 및 형법 제 311조에 따른 모욕죄로 고소장을 제출한 상태다"고 전했다.

아울러 "향후 어떠한 선처나 합의없이 정당한 대가를 치를 수 있도록 엄정 대응할 예정이다"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한편 최근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제대한 이민호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더 킹: 영원한 군주'를 복귀작으로 전했다. '더킹:영원한 군주'는 하반기 촬영을 시작해 2020년 상반기 편성될 예정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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