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일이' 초우량아 희건이, 5.56kg으로 태어나…신생아 평균 체중 2배
입력 2019. 05.23. 20:54:00
[더셀럽 박수정 기자]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천안을 발칵 뒤집은 특별한 아기에 대해 소개한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신생아 평균 체중 2배에 육박하는 초우량아 희건이(생후 40일)의 이야기를 전한다.

희건이는 태어났을 때 몸무게가 무려 5.56kg였다고. 태어났을 때부터 이미 병원에서 핫이슈였다는 희건이는 심지어 자연분만으로 태어났다고 한다.

게다가 생후 40일이 지난 지금, 또래들보다 발육도 남다르다는데, 수북한 머리숱부터 늠름한 체격까지 5개월 아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다.

성장이 빠른 덕분인지 희건이는 100일 전후 아기들이나 한다는 스스로 목가누기까지 선보이는 능력자다.

희건이가 이렇게 남다르게 태어난 이유가 있는 걸까. 그 이유와 함께 희건이의 특별한 일상을 순간포착에서 만나본다.

'세상에 이런일이'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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