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남규택, 아내 안혜상 위해 아침상 준비…애칭은 '공주'
입력 2019. 05.23. 22:04:00
[더셀럽 박수정 기자]댄스 스포츠 선수 안혜상과 매니저 출신 남규택 부부가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첫 등장한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 안혜상-남규택 부부가 합류해 일상을 공개한다.

이른 아침, 먼저 일어난 남편 규택은 능숙한 솜씨로 아침상을 준비한다. 식사 준비 후 규택이 혜상을 깨우며 부른 애칭은 “공주야!”. 규택은 ‘공주’ 혜상에게 물을 가져다주며 자상한 남편의 면모를 보인다.

시어머니와 시아주버니의 방문이 예정되어 있는 날, 각자 할 일을 분담한 두 사람은 너나 할 것 없이 바쁘게 집 정리에 나선다.

잠시 후 도착한 시어머니가 들고 온 박스에서는 반찬과 온갖 건강식품이 쏟아져 나오는데. 싸온 반찬을 정리하기 위해 냉장고를 연 시어머니. 예상치 못한 냉장고 속 상태 공개에 혜상은 안절부절 한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이날 오후 10시 5분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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