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이은영 "탈북 후 나만의 가족 찾기위해 노력했다"
입력 2019. 05.24. 08:24:31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이은영이 탈북 후 가족을 찾기위해 헤맸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탈북 후 새 삶을 꾸린 이은영씨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은영씨는 "나만의 가족을 찾기위해 노력했다. 꿈속에서도, 지나가는 가족을 보고도 부러워하고 울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그 가족을 찾은 것 같다. 제가 지금 이 자리에 있으니까 엄마의 역할을 충분히 하면서 창피하지 않을 수 있는 엄마로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라고 다짐을 전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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