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김혜선 "나 이 바닥에서 괴물로 소문났어" 고다연 따귀
입력 2019. 05.24. 08:43:26
[더셀럽 심솔아 기자] '수상한 장모' 김혜선이 고다연의 따귀를 때렸다.

24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이경인(고다연)이 제니한(신다은)을 인터뷰하기 위해 기사로 위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기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된 왕수진은 "문 열고 뛰어내릴까?"라며 화를 냈다.

그러자 제니 한은 "세우시죠. 기자님 방법이 없을 것 같은데"라며 왕수진(김혜선)을 안정시켰다.

차에서 내린 왕수진은 이경연의 따귀를 때렸고 "소속도 없는 주제에 납치해?"라며 "너 무슨 목적으로 제니에게 접근한거지?"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경인은 "이렇게 된거 잠깐이라도 이야기하게 해주세요. 부탁입니다. 좋은 말만 쓸게요. 제니 한이 얼마나 훌륭한지 도움되는 것만 쓸겁니다"라며 애원했다.

하지만 왕수진은 "나 이 바닥에선 괴물로 소문났지. 우린 언론 플레이 관심 없어"라며 소리쳤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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