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수상한 장모' 김정현, 고다연 위로…"김혜선 가만안둬"
입력 2019. 05.24. 09:04:02
[더셀럽 심솔아 기자] '수상한 장모' 김정현이 고다연을 위로했다.

24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기사로 위장했다가 왕수진(김혜선)에게 따귀를 맞은 이경인(고다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인은 "제니(신다은)는 그래도 나쁜사람 같지는 않았어. 날 보고 눈빛을 반짝거렸다고"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동주(김정현)는 "도로에 사람을 버리고 뺨을 때리다니. 세계적인 디자이너라는 사람이 엄마가 그정도 밖에 안 돼? 내 손에 걸렸으면 제니고 엄마고 가만 안뒀어"라고 화냈다.

이경인은 "오빠 나 어떡하지? 기사고 뭐고 다 물 건너 갔어"라며 어쩔줄 몰라했고 이동주는 "기사가 뭐 제니한 기사밖에 없어? 가자 아침밥도 못 먹었을텐데"라며 이경인을 위로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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