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라도" 마동석♥예정화, 4년 연애 결실 맺을까 [종합]
입력 2019. 05.24. 09:16:14
[더셀럽 안예랑 기자] 방송인 예정화와 4년째 연애 중인 마동석의 결혼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오후(현지시간) 마동석은 칸 영화제가 열리는 칸의 한 레스토랑에서 취재진과 만나 결혼 계획을 전했다.

이날 마동석은 '장가는 안 가나'라는 질문에 "내년에 장가 갈 계획이다. 원래 올해 가려고 했는데 스케줄이 안됐다"고 답하며 결혼을 염두에 두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음을 전했다.

마동석의 결혼 계획 소식이 전해지자 마동석의 소속사 빅펀치엔터테인먼트 측은 "칸 현지에서 기자분들과 캐주얼한 자리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결혼 관련 질문이 나와서 '가급적 빨리 하고 싶다' '내년이라도 하고 싶다'고 말씀드린 내용으로, 구체적인 결혼 계획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현재 마동석 씨는 예정화 씨와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며 "두 사람이 결혼 계획을 확정한 것은 아니며 확정이 되면 매체를 통해서 공식적으로 알릴 것을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2016년 연애를 시작했다. 2016년 11월 마동석과 예정화의 열애 사실이 공개됐고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운동, 영어 등 공통의 관심사를 통해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마동석과 예정화는 인터뷰, 방송 등을 통해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으며 연애를 이어나갔다.

4년째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는 두 사람이 마동석의 말대로 내년에 사랑의 결실을 맺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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