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남능미 “재산, 잘하고 못하는 자녀에게 차등지급”
- 입력 2019. 05.24. 09:20:4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남능미가 재산을 물려줄 때 자녀에 따라 다르게 줄 것이라고 밝혔다.
2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생생토크, 만약 나라면’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지훈 변호사, 이만기, 박일준, 박형우, 김보화, 이승신, 왕종근, 남능미 등이 ‘어차피 줄 재산 미리 주세요’를 주제로 찬반토론을 했다.
남능미는 “부모도 사람인데 키울 때야 똑같이 키운다”며 “부모한테 잘하는 자식한테 더 잘해주고 싶고 자기만 아는 자식한테는 줬던 것도 뺏고싶을 것 같다”고 생각을 전했다.
이어 그는 “자식 구별을 하고 싶다”며 “잘하는 자식한테는 90% 못하는 자식한테는 10%만 줄 것이다”고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