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석훈, 6월 1일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품절남 대열 합류’ [공식]
- 입력 2019. 05.24. 14:26:0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석훈이 결혼한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24일 “김석훈이 오는 6월 1일 서울 모처의 교회에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김석훈의 예비신부는 일반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쌓아온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소속사는 “예식은 가족, 친지를 비롯한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석훈은 1998년 SBS 드라마 ‘홍길동’으로 데뷔했으며 ‘경찰특공대’ ‘징비록’ 등에 출연했다. 현재 SBS ‘궁금한 이야기Y’ 스토리텔러로 활약 중이다.
이하 소속사 입장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미스틱스토리입니다.
금일 오전 보도된 배우 김석훈 씨 결혼 소식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김석훈 씨가 오는 6월 1일, 서울 모처의 교회에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립니다.
예비 신부는 일반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쌓아온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예식은 가족, 친지를 비롯한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 가정을 이루게 된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