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 '희망TV SBS' 방송으로 결방…윤유선·노우진·조원희 출연
- 입력 2019. 05.24. 17:04:00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생방송 투데이'가 '희망TV SBS' 생방송의 여파로 결방한다.
24일 오후 7시 방송예정이던 SBS '생방송 투데이'가 결방하고 '희망TV SBS 5부'가 대체편성된다.
'희망TV SBS'는 23년간 전 세계 50여 개국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한 프로그램으로 최기환, 박선영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24일, 25일 이틀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이날 방송되는 '희망TV SBS' 5부에서는 아프리카에 희망을 전하고 온 배우 윤유선, 개그맨 노우진, 전 축구선수 조원희의 이야기가 담긴다.
배우 윤유선은 극심한 기근으로 굶주림과 사투를 벌이는 메마른 땅 우간다를 방문했다. 윤유선은 기근으로 인한 가난과 질병, 그로 인해 죽음 앞에 다다른 아이와 엄마들의 상처를 보듬어준다.
이와 함께 호날두를 꿈꾸는 소년을 응원하고 온 개그맨 노우진과 전 축구선수 조원희의 이야기도 그려진다.
'희망TV SBS ' 5부는 오후 5시 30분부터 8시까지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