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 안내상에 "왜 이렇게 나를 힘들게 해" 눈물
입력 2019. 05.24. 19:07:01
[더셀럽 심솔아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이 재희와 헤어진 후 눈물을 흘렸다.

24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심청이(이소연)가 심학규(안내상)에게 진실을 밝힐것을 요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심학규는 "그건 아닌 것 같다. 이미 너무 오래전 일이고 괜히 다시 꺼내봐야"라며 주저했다.

그러자 심청이는 "그 오래전 일 때문에 풍도씨랑 나랑 헤어졌는데 잘못한게 있으면 사과해야하는거 아냐? 왜 이렇게 나를 힘들게 해"라고 말했고 심학규가 이를 거절하자 "나 이제 아빠 말 못 믿겠어 미안해"라고 말한 뒤 자리를 떠났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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